대청초, ‘책으로 여는 키움 배움 나눔 대청어린이 입학식’을 실시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3/08 [17:53]

대청초, ‘책으로 여는 키움 배움 나눔 대청어린이 입학식’을 실시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3/08 [17:53]

 

▲ 입학식에서도 책과 함께하는 생활의 즐거움을 느끼고 멋진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교장 선생님의 책 읽어주는 시간’이 진행됐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서울대청초등학교(교장 최미연)34()11:00 다목적실에서 책으로 여는 키움 배움 나눔, 대청어린이 입학식을 실시했다.

 

선생님들과 6학년 학생들은 부모님의 손을 잡고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입장하는 1학년들을 반갑게 맞이했고, 신입생들은 의젓한 모습으로 입학식에 참여했다.

 

입학식은 담임선생님 소개와 최미연 교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올해 입학식에서도 책과 함께하는 생활의 즐거움을 느끼고 멋진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교장 선생님의 책 읽어주는 시간이 진행됐다. ‘언제 고자질해도 되요?(저자 크리스티안 존스)’ 그림책을 큰 화면과 함께 실감나게 읽었다. 또한 1학년들의 학교생활에 대한 지혜와 설렘을 키울 수 있도록 격려했다.

      

낭독이 끝나고 배움의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로 신입생 한 명 한 명과 직접 만나 동화책을 선물했다.

 

이어 6학년 학생들이 들려주고 싶은 말들과 환영인사를 쓴 손 편지와 함께 고깔모자를 씌워주며 신입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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