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한국문학과예술연구소, ‘한국문학에 구현된 소외자의 형상’ 학술대회 개최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3/10 [21:50]

숭실대 한국문학과예술연구소, ‘한국문학에 구현된 소외자의 형상’ 학술대회 개최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3/10 [21:50]

 

▲ 숭실대 한국문학과예술연구소(소장 조규익 교수)는 지난 2월 18일(월) 벤처관 311호에서 ‘한국문학에 구현된 소외자(疎外者)의 형상’ 주제로 2019년도 봄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했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숭실대 한국문학과예술연구소(소장 조규익 교수)는 지난 218() 벤처관 311호에서 한국문학에 구현된 소외자(疎外者)의 형상주제로 2019년도 봄 전국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강명혜 박사(강원대)의 기조발표(‘소수자의 기대지평과 착종된 현실’)에 이어, 김미경 박사(김미경 스토리텔링연구소 소장)(‘조선조 규방문학과 기녀문학에 나타난 소외자로서의 여성’) 7명의 발표가 이어졌다.

 

최연 교수(중국 산동성 루동대) 6명의 국내외 학자들이 토론자로 참여하고, 숭실대 조규익 교수가 좌장을 맡아 종합토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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