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학동초, 학교폭력예방교육 및 인권증진교육 교직원 연수 실시

학부모와 학생 간 의견 대립되는 ‘학생의 두발자유, 염색, 파마 등’에 대해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4/01 [13:39]

서울학동초, 학교폭력예방교육 및 인권증진교육 교직원 연수 실시

학부모와 학생 간 의견 대립되는 ‘학생의 두발자유, 염색, 파마 등’에 대해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4/01 [13:39]

 

▲ 인권증진교육 관련해서는 ‘세계 인권선언’의 뜻과 의미를 새기고 요즘 학부모와 학생 간의 팽팽한 의견이 대립되는 ‘학생의 두발자유(염색, 파마 등 포함)’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서울학동초등학교(교장 김정희)에서는 교직원들 대상으로 2019325() 16:00~16:40에 제 2과학실에서 학교폭력예방교육이 실시됐다.

 

학교폭력전담기구와 학교폭력 대책자치위원회의 구성원과 역할, 학교폭력이 발생했을 경우 가해자와 피해자라고 명명하지 않고 관련학생 또는 관련자로 명명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타 학교의 학교폭력관련 실제 사례를 예로 들어 학교폭력이 발생했을 경우, 학부모가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를 열기를 원치 않는다면 예전처럼 무조건 여는 것이 아니라, 학부모 동의하에 열지 않고 사안을 해결해야 함을 공지했다.

 

인권증진교육 관련해서는 세계 인권선언의 뜻과 의미를 새기고 요즘 학부모와 학생 간의 팽팽한 의견이 대립되는 학생의 두발자유(염색, 파마 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41()~45()은 학생인권증진교육 기간으로 이 기간 동안 창체 시간을 활용해 자료와 학습지를 이용한 학생인권증진교육 실시하기로 계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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