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쏘이, 고탱&해리, 에드머, 박비단와 함께하는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멀티플렉스에서 한나·에드머 등 참여

김세정 기자 | 기사입력 2019/04/04 [16:51]

한나, 쏘이, 고탱&해리, 에드머, 박비단와 함께하는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멀티플렉스에서 한나·에드머 등 참여

김세정 기자 | 입력 : 2019/04/04 [16:51]

 

▲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역사 콘서트 포스터, 문화체육관광부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와 함께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4월 7일(일) 100분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멀티플렉스에서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역사 콘서트’를 진행한다.     © 김세정 기자


[참교육신문 김세정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공동위원장 이낙연 국무총리, 한완상 전 통일·교육부총리)와 함께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오는 4월 7일(일) 오후 2시부터 100분간,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멀티플렉스에서 ‘크리에이터와 함께하는 역사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 콘서트에는 구독자 10만 명부터 40만 명까지 보유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브 창작자 한나(역사), 쏘이(여행), 고탱&해리(일상), 에드머(음악), 박비단(지식) 등 5팀이 참여한다.

  

이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지난 3월 18일부터 23일까지 5박 6일간 상해, 항주, 중경 등 임시정부 이동 경로를 탐방한 뒤 각자의 콘텐츠를 제작해 홍보를 진행해 왔으며, 문체부가 운영하고 있는 ‘정책기자단’과 위원회가 선발한 ‘100주년 서포터스’도 이번 사업에 동참했다.

  

역사 강사 출신 유튜브 제작자 한나가 진행하는 토크 콘서트에서는 중국 탐방 영상, 탐방 뒷이야기와 일화 등을 엮어 임시정부 100주년의 의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정부 탐방에 동행한 박광일 역사 여행작가도 참여해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적 맥락과 임시정부 요원들의 활약상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토크 콘서트 참여한 유튜브 창작자들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100주년의 의미를 새롭게 재해석한 콘텐츠를 각자 3편씩 제작할 계획이다.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4월 4일(목)부터 임시정부 수립기념일(4. 11) 전후 일주일간 유튜브 개인 채널, 대한민국 정책포털 ‘정책브리핑’, 대한민국 정부 대표 SNS과 위원회 SNS 등을 통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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