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트립' 노라조 조빈과 원흠,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시 청와대 공식 만찬 ‘독도 새우’

남윤혜 기자 | 기사입력 2019/05/17 [16:43]

'배틀트립' 노라조 조빈과 원흠,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시 청와대 공식 만찬 ‘독도 새우’

남윤혜 기자 | 입력 : 2019/05/17 [16:43]

 

▲ ‘배틀트립’ 노라조 조빈-원흠이 ‘신비의 섬’ 울릉도에서 청와대 만찬 메뉴로 명물이 된 ‘독도새우’를 맛보고 있다.     © 남윤혜 기자


[참교육신문 남윤혜 기자] 18()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 트립에서 국내 섬 여행을 주제로 노라조 조빈, 원흠과 트와이스 다현-채영-쯔위가 여행 설계자로, 더보이즈 주학년이 스페셜 MC 로 출연한다.

 

이번 방송은 국내 섬 여행특집 2탄으로 노라조의 니가 사는 그 섬 투어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울릉도의 먹거리들을 소개한다.

 

노라조 조빈-원흠은 울릉도에 가면 반드시 먹어야 한다는 명물 중의 명물 독도 새우를 맛보러 포구로 향한다. ‘독도 새우는 울릉도와 독도 인근 해역에서 포획되는 자연산 새우의 별칭으로 2017년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방한 당시 청와대 공식 만찬 메뉴로 나오면서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날 현지에서만 볼 수 있는 독도 새우의 싱싱한 자태를 만날 수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펄떡펄떡 뛰어오르는 독도 새우의 기세에 놀라서 뒷걸음질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소주병만큼 커다란 독도 새우와 인증 샷을 누르고, 이후 독도 새우의 맛에 또 한 번 놀랐다. 조빈은 탱글탱글한 생새우를 흡입하며 차원이 다른 탱탱함이다. 탱탱 볼 같은 느낌이라며 감탄했다.

 

한편 이날 노라조는 독도 새우뿐만 아니라 홍합 밥, 따개비 칼국수와 울릉도 오징어 숙회, 약초를 먹고 자란 약소(약초+) 구이와 불고기 등 울릉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레어템들을 섭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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