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원명초, 찾아가는 도산서원 선비문화 수련활동 참여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5/31 [19:40]

서울원명초, 찾아가는 도산서원 선비문화 수련활동 참여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5/31 [19:40]

 

▲ 퇴계 이황 선생의 생활 모습에서 효도와 우애의 중요성, 바른 자세로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 욕심 없이 바르고 정직한 생활을 한 것을 알게 되는 기회 또한 가졌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서울원명초등학교 3학년 2반 학생들은 2019515() 찾아가는 도산서원 선비문화 수련활동에 참여했다.

 

선비는 자신의 꿈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배우고 익힌 것을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선비가 되기 위해 꿈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기, 옳은 일은 끝까지 실천하기, 예의 지키기, 부끄러운 행동은 하지 않기, 남을 먼저 생각하고 욕심내지 않기, 우리 가족·우리학교·우리나라를 감사하게 생각하기 등을 내용으로 하는 교육을 받았다.

 

퇴계 이황 선생의 생활 모습에서 효도와 우애의 중요성, 바른 자세로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 욕심 없이 바르고 정직한 생활을 한 것을 알게 되는 기회 또한 가졌다.

 

그리고 참가학생들은 참선비와 진선비로 나눠보고, 마음을 침착하게 하는 공부인 정심투호 규칙(인사, 집중, 시작 정리, 인사)에 따라 모두 예의를 잘 지키며 바른 마음으로 교육에 집중했다.

 

마지막에는 인사 예절의 종류와 방법을 알아보고 우리의 전통 인사를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날마다 스스로 반성하며 아는 대로 바르게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체험하는 전통정신 체험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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