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초, 강원도 오션월드, 대관령 하늘목장, 소금산 출렁다리, 낙산사, 오죽헌으로 교육여행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6/04 [13:55]

대왕초, 강원도 오션월드, 대관령 하늘목장, 소금산 출렁다리, 낙산사, 오죽헌으로 교육여행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6/04 [13:55]

 

▲ 서울대왕초등학교(교장 김동일) 6학년 학생들이 강원도 일대로 교육여행을 와서 오션월드, 레일바이크, 대관령 하늘목장, 소금산 출렁다리, 낙산사, 설악산, 오죽헌 등을 둘러보며 다채로운 체험을 가지고 있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서울대왕초등학교(교장 김동일) 6학년 학생들은 2019529()31() 3일간, 강원도 일대로 교육여행을 다녀왔다.

 

오션월드, 레일바이크, 대관령 하늘목장, 소금산 출렁다리, 낙산사, 설악산, 오죽헌 등 강원도 일대를 둘러보며 다채로운 체험을 가졌다.

 

이번 소규모 테마형 교육여행은 변화된 산업과 교통의 발달이 강원도 지역 주민의 생활에 끼친 영향을 직접 체험하고 영동지방과 영서지방 및 동해안의 지형적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는 6학년 사회과 학습 내용에 맞추어 추진된 것이다.

 

이번 교육여행은 두 팀인 6학년 1, 2, 5반은 1, 3, 4, 6반은 2팀으로 나눠 진행했다.

 

1팀은 대명리조트에 2팀은 금호리조트에서 숙박하며, 여행 내용은 동일하지만 일정 순서만 다르게 진행됐다.

 

1팀은 여행 첫날 오전, ‘원주 레일바이크체험, ‘소금산 출렁다리’, ‘대관령 하늘목장에서는 양떼 몰이 및 건초주기체험을 진행했다.

 

둘째 날에는 설악산 국립공원을 방문, 케이블카에 탑승하고 이어 낙산사오죽헌’, ‘경포대경포해변일대를 둘러보았다. 석식 후에는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지며 친구들에게 각자의 끼와 열정을 보여주었다.

 

셋째 날에는 짐정리 후 강원도 홍천 오션월드에서 물놀이 체험을 하였다.

 

6학년 학생들은 이번 소규모 테마형 교육여행을 통해 교실 수업을 통해서는 얻을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직접 할 수 있었고 단체 활동을 통해 관람 질서, 공중도덕, 협동 정신을 기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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