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영어영문학과 동문회, 2019년 2차 임원회의 열려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6/11 [17:30]

숭실대 영어영문학과 동문회, 2019년 2차 임원회의 열려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6/11 [17:30]

 

▲ 숭실대 영문학과 동문회(회장 원종하) 임원회의가 총동문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임원회의는 2019년도에 들어와 2번째로 개최된 회의로 ▲ 장학금 운영 ▲ 동문회칙 ▲ 기타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숭실대 영문학과 동문회(회장 원종하) 임원회의가 63() 06:00에 숭실대 총동문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임원회의는 2019년도에 들어와 2번째로 개최된 회의로 장학금 운영 동문회칙 기타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구체적 내용으로는 한 학기당 1명의 장학생 선발에서 2018년부터는 1명을 더 늘려 1학기 1, 2학기 2명의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결정된 바, 2019-1학기에 고명종 동문 특별 장학생을 선발하게 되어 이미 2명의 영문과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영문과 동문회는 2학기부터 장학금 금액을 10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상향 지급하기로 했다. 또한 개강 전부터 2학기 장학금 지원단 모집에 적극 나서기로 하였으며, 기부 동문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하며 예우를 갖추기로 했다.

 

3월 임시총회에서 제정된 동문회칙은 일부 문구 수정을 통해 확정하고 동문들에게 공지하기로 했다.

 

원종하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참석해 준 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장학금 모금, 근조기 발송, ‘나는 숭실인이다영문과 포럼, ‘숭실탁구사랑으로 발전한 탁구대회 이 모두가 동문들이 조금씩 힘을 보태준 덕분이다. 앞으로 더 많은 동문들이 뜻을 나누고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며 협조를 당부했다.

 

이날 원종하 DHL 코리아 본부장, 최미양 베어드학부 교수, 김남종 참교육신문 기자, 남정현 영어영문과 초빙교수, 이현준 숭실대 총동문회 사무국 팀장이 함께 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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