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육원,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통일 그림동화 ‘이혜리와 리혜리’ 발간

‘손끝’을 통해 ‘마음’으로 통일 문제를 느낄 수 있게

전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6/11 [17:33]

통일교육원,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통일 그림동화 ‘이혜리와 리혜리’ 발간

‘손끝’을 통해 ‘마음’으로 통일 문제를 느낄 수 있게

전성숙 기자 | 입력 : 2019/06/11 [17:33]

 

▲ 통일교육원(원장 백준기)에서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통일 그림동화 ‘이혜리와 리혜리’ 점자책을 3일(월) 소개했다.     © 전성숙 기자


[참교육신문 전성숙 기자] 통일교육원(원장 백준기)에서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통일 그림동화 이혜리와 리혜리점자책을 3() 소개했다.

 

그동안 상대적으로 통일 교육에서 소외되었던 점자책의 가독성을 높이면 좋겠다는 시각장애인들의 의견을 반영해, 12월에 발간된 이혜리와 리혜리을 수정하여 다시 발간하게 됐다.

 

통일교육원은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다양한 통일 교육 자료를 만들 예정이고, 올해는 통일 그림동화 오디오북을 제작하고 있다.

 

통일교육원은 우리 시각장애인 어린이들이 손끝을 통해 마음으로 통일 문제를 느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 점자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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