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 대상으로 하는 2019년 4차 치매교육 실시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6/14 [16:05]

기관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 대상으로 하는 2019년 4차 치매교육 실시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6/14 [16:05]

 

▲ 6월 3일~13일까지 8일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대상으로 하는 4차 치매전문교육이 영등포구 이레빌딩에서 총 60시간의 과정을 거치면서 마무리됐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63~13일까지 8일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대상으로 하는 4차 치매전문교육이 영등포구 이레빌딩에서 총 60시간의 과정을 거치면서 마무리됐다.

 

이번 교육은 기관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하는 치매교육으로 총 108명의 참가자들이 참가했다.

 

각각의 기관에 소속된 요양보호사는 이번 교육을 위해 하던 보호사 역할을 중단하고 따로 휴가를 받아 매일 9시부터 6시까지 치매전담요원 교육을 받았다.

 

▲ 기관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하는 치매교육 중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다.     © 남정현 기자

 

참가자는 대부분 50~60십대 여성전문요양 보호사들로 구성돼있지만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열정적인 교육열을 보여줬다.

 

한편, 기관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하는 치매교육은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치매전담요원 10만 명 양성을 목표로 전국을 순회하면서 진행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 기관요양보호사 및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하는 치매교육은 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치매전담요원 10만 명 양성을 목표로 전국을 순회하면서 진행하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 남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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