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래초등학교, 이산화탄소로 인한 이상 기후현상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 가져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6/18 [12:56]

서울서래초등학교, 이산화탄소로 인한 이상 기후현상에 대해 살펴보는 시간 가져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6/18 [12:56]

 

▲ 서울서래초등학교(교장 이영숙)에서는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후변화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지구촌에서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상 기후 현상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서울서래초등학교(교장 이영숙)64()~13()에서는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5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후변화 교육을 진행했다.

 

최근 지구촌에서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이상 기후 현상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여름에는 폭염 등 이상 고온 현상으로, 겨울에는 한파, 폭설 등으로 인하여 많은 사상자가 생기고, 물질적 피해를 보고 있다. 그 피해의 상황과 피해의 심각성을 각종 사진 자료와 동영상을 통해 보여 줬다.

 

이러한 이상 기후의 현상의 원인은 지구의 평균 기온 상승으로, 1도의 기온 상승은 실제 높은 기온의 지역의 온도는 더 높아지고, 낮은 기온의 지역은 더 낮아져서 이상 기온 현상이 발생하다고 한다.

 

지구의 평균 기온을 상승시키는 주범은 바로 인간의 산업화에 따른 이산화탄소의 배출로 인한 것임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런 기후 변화가 결코 남의 일이 아닌 우리의 생활과 직결된 전 지구적인 일임을 깨닫고, 어떻게 해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일깨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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