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암초,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7/02 [14:55]

서울우암초,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7/02 [14:55]

 

▲ 제일 우선 의식 확인, 119신고, 가슴압박 30회, 인공호흡 2회,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법을 익히고 있는 우암초 교직원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서울우암초등학교(교장 이순임)621일에 한국응급처치 교육원 강사를 초빙해 전체 교직원 대상으로 하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이 이뤄졌다.

 

학교에 있는 모든 근무자들이 필수로 들어야 하는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은 생활에 꼭 필요한 연수이다.

 

심폐소생술을 해야 하는 상황(의식이 없고 호흡이 없을 때)을 설명해 주고 심폐소생술 시범 후 직접 실습하는 시간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예기치 못한 응급상황에서 신속한 심폐소생술로 학생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설명에 교직원들은 더욱 진지하게 교육에 참여했다.

 

또한, 갑자기 내가 심장이 멈추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고, 내 가족이나 내 학생이 바로 앞에서 쓰러진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심각성과 필수성을 느끼는 시간이었다.

 

이론 교육을 마치고 심폐소생술을 직접 연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일 우선 의식 확인, 119신고, 가슴압박 30, 인공호흡 2, 자동심장 충격기 사용을 익혀 응급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고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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