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황준성 총장, 중국 천진사범대 방문하여 교류협력 방안 논의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7/26 [10:19]

숭실대 황준성 총장, 중국 천진사범대 방문하여 교류협력 방안 논의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7/26 [10:19]

▲ 숭실대 황준성 총장 및 국제처는 중국 천진사범대학교를 방문해 종잉화 총장 및 장 링 당서기를 만나 양교 간 교류 및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716() 숭실대 황준성 총장 및 국제처는 중국 천진사범대학교를 방문해 종잉화 총장 및 장 링 당서기를 만나 양교 간 교류 및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천진사범대 회담에는 양교 간 교환학생 확대 IT 분야 학사·석사 합작 프로그램 운영 단기 연수 프로그램 등 협력 방안 등이 논의됐다.

 

황준성 총장은 "천진사범대는 숭실대의 중점교류대학으로, 양교간 IT 분야 합작을 통해 보다 진일보한 관계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천진사범대 종잉화 총장은 "숭실대학교 총장단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교 간 교류가 확대되기를 희망한다. 교환학생 및 IT 분야 합작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진행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중국 천진에 위치한 천진사범대는 1958년 개교한 공립대학으로 숭실대와는 1993년부터 협정을 맺고 꾸준히 교류해 왔으며, 특히 천진사범대 종잉화 총장은 1998년부터 숭실대에서 2년간 교환 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이날 접견에는 천진사범대 종잉화 총장 외에 장 링 당서기와 양웨이 국제처장 등이 참석했으며, 숭실대 이병문 국제처장, 김종성 중어중문학과장, 윤준성 글로벌미디어학부 교수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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