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야기] 어떻게 말해야 설득할 수 있을까?

남윤혜 기자 | 기사입력 2019/08/01 [16:38]

[북이야기] 어떻게 말해야 설득할 수 있을까?

남윤혜 기자 | 입력 : 2019/08/01 [16:38]

 

▲ <어떻게 말해야 설득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어떻게 말해야 사람 마음을 움직이고 공감을 불러일으켜 행동까지 변하게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한다.     © 남윤혜 기자


[참교육신문 남윤혜 기자] <어떻게 말해야 설득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어떻게 말해야 사람 마음을 움직이고 공감을 불러일으켜 행동까지 변하게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한다.

 

사람과 공감 소통하는 방법으로 3단계 프로세스, 3초 전략, 30초 전략, 30분 전략의 '3-3-3 프로세스를 제시한다. 1단계 3초 전략으로 상대방 관심을 끈 후, 2단계 30초로 상대방의 관심을 극대화한 다음, 마지막 3단계 30분 전략에서는 상대방이 듣고자 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각자의 색깔, 즉 가치관, 종교관, 주도권, 선호도, 등 다양한 이유로 갈등을 경험한다. 그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서로 생각이 달라 발생하는 소통의 갈등이 아닐까 싶다.

 

즉 서로 생각과 관점이 달라서 일어나는 갈등이다. 로빈슨 크루소처럼 혼자 살 것이 아니라면 사람들은 서로 설득을 하며 소통해야 한다. 부부의 대화에서도, 자녀와 부모의 대화에서도, 친구나 동료 사이에서도 설득해야 하는 경우는 비일비재하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3단계가 있다고 설명한다. 즉 공감소통을 '3-3-3 프로세스'. 내가 하려는 이야기를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해 궁극적으로 상대방 마음에 공감이 일어나게 해서 상대방의 마음이 내가 의도하는 방향으로 따라올 수 있게 하는 구체적 방법을 배워 실생활에 응용해 보는 것이다.

 

한편, 저자인 문충태 공감 커뮤니케이션 대표는 30년 이상 대인 비즈니스 업무에 매진해 오며 오랜 현장 경험을 토대로 공감설득 기법을 개발했다. 지금은 기업과 대학에서 강연과 코칭을 통해 공감 소통 기법을 전파하고 있다. 1년에 한 권씩 책 쓰기에 도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17권의 책을 썼다. 주요 저서도 내 인생을 바꾼 기적의 습관‘, ’고객 졸도 서비스‘, ’나를 소개하는 3초 전략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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