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 유플래쉬’ 유희열과 이적, 48세 음악 신동 유재석 위해 뭉쳤다!

남윤혜 기자 | 기사입력 2019/08/16 [12:13]

음악 버라이어티 '놀면 뭐하니? 유플래쉬’ 유희열과 이적, 48세 음악 신동 유재석 위해 뭉쳤다!

남윤혜 기자 | 입력 : 2019/08/16 [12:13]

 

▲ ‘놀면 뭐하니?-유플래쉬’ 유희열과 이적이 ‘48세 음악 신동’ 유재석을 위해 뭉쳤다. (사진제공=‘놀면 뭐하니?’)     © 남윤혜 기자


[참교육신문 남윤혜 기자] ‘놀면 뭐하니?-유플래쉬유희열과 이적이 ‘48세 음악 신동유재석을 위해 뭉쳤다. 이들이 모인 이유는 놀면 뭐하니?’의 새 프로젝트인 최초 다단계 음악 버라이어티 유플래쉬를 위한 것이다.

 

오는 17() 저녁 630분에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연출 김태호, 채현석)에서는 유플래쉬의 탄생 과정이 공개된다.

 

앞서 드럼을 한 번도 배운 적 없던 유재석이 제작진의 계획에 따라 단 3시간의 특훈을 받은 후 직접 드럼 연주를 완성했고, 그의 드럼 연주는 놀면 뭐하니?’의 타이틀 음악으로 활용됐다.

 

나아가 제작진은 유재석이 직접 친 드럼 소스를 가지고 새로운 음악을 완성하는 프로젝트로 유플래쉬를 준비했다.

 

유플래쉬는 유재석의 최초 드럼 연주 소스가 릴레이 카메라형식으로 다양한 뮤지션에게 전달되고, 이에 맞춰 각 뮤지션이 만든 새로운 소스가 블록처럼 쌓여 색다른 음악을 완성해가는 과정을 담는다. 제작진은 뮤지션들 중 유재석을 가장 잘 아는 유희열과 이적을 유플래쉬의 첫 주자로 섭외했다.

 

유재석-유희열-이적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김태호 PD최근에 음악 신동 한 명을 발견했어요.”라며 이목을 집중시킨 후 영상을 통해 공개‘48세 음악 신동유재석을 제시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지니어스 드러머가 된 유재석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유희열과 이적 또한 믿기지 않는 상황에 웃음만 터트리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유재석은 유플래쉬프로젝트의 내용을 들은 후 이 비트는 저의 혼이 담긴 비트니까라며 연주자로서(?) 자존심을 드러내 현장을 폭소케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유희열과 이적은 자신의 음악 인생 중 가장 힘든 도전이 될 것이라고 예상하며, 유재석의 뻔뻔한 태도에 유플래쉬가 그의 음원 차트 욕심 때문에 나온 게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했다고 전해졌다.

 

대중음악계의 재발견이 될 ‘48세 음악 신동유재석을 위해 뭉친 유희열과 이적의 모습은 오는 17놀면 뭐하니?-유플래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과 함께 릴레이 카메라를 시작으로, ‘조의 아파트’, ‘유플래쉬’, ‘대한민국 라이브등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아올 예정이며, 매주 토요일 저녁 630분에 방송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