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지역 영재 초청... 직접 짠 코딩으로 드론 날려보는 ‘소프트웨어 멘토링’ 실시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8/18 [22:34]

가천대, 지역 영재 초청... 직접 짠 코딩으로 드론 날려보는 ‘소프트웨어 멘토링’ 실시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8/18 [22:34]

 

▲ 가천대 ‘미래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융합 SW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이 디자인한 물건을 입체적으로 제작하는 ‘3D 프린트’, 코딩한 명령대로 스마트폰과 연계해 움직이는 드론, 컴퓨터에 내릴 명령을 블록처럼 짜 넣는 ‘블록코딩’ 등을 교육 받았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소프트웨어중심 대학사업단이 성남시교육청 영재교육원 학생을 79일 가천대 소프트웨어 교육센터로 초청하여 미래 과학인재 양성을 위한 창의융합 SW교실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3일 동안 성남시에서 선발된 초등학교와 중학교 영재 200명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통해 소프트웨어의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자신이 디자인한 물건을 입체적으로 제작하는 ‘3D 프린트’, 코딩한 명령대로 스마트폰과 연계해 움직이는 드론, 컴퓨터에 내릴 명령을 블록처럼 짜 넣는 블록코딩등을 교육 받았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안우진(초등5)학생은 내가 짠 코딩을 토대로 드론을 날려보니 그냥 드론 날리기와 다르게 새롭고 재밌다.”이번 교육으로 소프트웨어에 더 관심이 커졌다.”고 말했다.

 

가천대는 지난 201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에 선정된 이후 지역 교사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소프트웨어 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사회의 소프트웨어 이해,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