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그림동화 정현정의 '이혜리와 리혜리' 소리책 제작

작가가 직접 녹음해 내용 생생히 전달

전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8/19 [11:05]

통일 그림동화 정현정의 '이혜리와 리혜리' 소리책 제작

작가가 직접 녹음해 내용 생생히 전달

전성숙 기자 | 입력 : 2019/08/19 [11:05]

 

▲ 통일교육원(원장 백준기)은 어린이 통일 그림동화인 ‘이혜리와 리혜리’를, 이번에는 귀로 듣는 소리책으로 발간했다.     © 전성숙 기자

 

[참교육신문 전성숙 기자] 통일교육원(원장 백준기)은 작년 교육원에서 발간한 어린이 통일 그림동화인 이혜리와 리혜리, 이번에는 귀로 듣는 소리책으로 발간했다고 12() 밝혔다.

 

소리책은 우리 사회에서 통일 교육에 소외되는 이들이 없도록 시각장애인 유아ㆍ어린이들을 고려하여 제작했다.

 

동화 작가인 전현정 작가가 직접 녹음해 생생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올 하반기에는 이혜리와 리혜리애니메이션도 제작된다.

 

소리책은 교육원 누리집 자료마당, 교육원 앱 및 누리소통망 서비스에서 음성 파일로 듣거나 내려받아 활용하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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