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관광은 '체류형 문화광광허브' 경기서부 문화관광으로

테마파크에서 인공서핑도 하고, DMZ도 걷고 …

전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8/23 [12:54]

경기도, 관광은 '체류형 문화광광허브' 경기서부 문화관광으로

테마파크에서 인공서핑도 하고, DMZ도 걷고 …

전성숙 기자 | 입력 : 2019/08/23 [12:54]

 

▲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안산, 부천, 화성, 평택, 시흥, 김포, 광명 등 7개시로 구성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서부지역 문화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 전성숙 기자

 

[참교육신문 전성숙 기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안산, 부천, 화성, 평택, 시흥, 김포, 광명 등 7개시로 구성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경기서부지역 문화관광벨트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22() 밝혔다.

 

광명동굴, 안산 대부도, 화성 전곡항 등 유명 관광지를 연계해 경기서부지역을 숙박, 쇼핑, 관광이 가능한 체류형 문화관광허브로 조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라 도와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는 글로벌 해양생태문화 관광벨트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 경기 서부권 지역의 국제 관광 명소화를 위한 국내외 공동 홍보마케팅 관광상품 홍보를 위한 국내 관광객 유치 상호협력 문화 관광 사업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한일 간 경제전쟁 국면에 있어 일본에 가장 타격이 되는 부분이 관광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관광이 차지하는 중요도와 비중이 커지고 있다.”라며, “경기 서부권의 관광사업이 대한민국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힘을 합쳐나갔으면 좋겠다. 경기도에서도 충분히 지원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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