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학생들 진로 탐색과 자기 계발을 돕는 ‘제1회 세명 진로 페스티벌' 개최

호텔관광경영학과에서 직접 만든 빵을 판매하는 학교기업 ‘세네뜨리아’ 학술관에 설립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9/04 [12:31]

세명대. 학생들 진로 탐색과 자기 계발을 돕는 ‘제1회 세명 진로 페스티벌' 개최

호텔관광경영학과에서 직접 만든 빵을 판매하는 학교기업 ‘세네뜨리아’ 학술관에 설립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9/04 [12:31]

 

▲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는 오리엔테이션으로 개강 첫 주를 알차게 시작하게끔 9월 2일(월)부터 6일(금)까지 다양한 취업‧창업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 계발을 돕는 ‘제1회 세명 진로 페스티벌(Festival)’을 개최하고 있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는 오리엔테이션으로 개강 첫 주를 알차게 시작하게끔 92()부터 6()까지 다양한 취업창업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자기 계발을 돕는 1회 세명 진로 페스티벌(Festival)’을 개최했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세명 진로 페스티벌은 개강 첫 주인 92~65일 간 학생들이 특별강좌, 취업 토크쇼, 채용 설명회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를 탐색 및 설정하고 학점도 취득하는 행사다.

 

특별강좌는 날짜별로 직업’ ‘진로’, ‘취업’, ‘직무’, ‘해외취업분야로 나뉘어 총 150여 개가 개설된다. 미래직업 로드쇼, 자랑스러운 졸업생과 함께하는 취업토크콘서트, 취업상식 도전 골든벨 등 90여 개의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학생들이 행사 프로그램을 15시간 이상 이수하면 1학점을 받을 수 있다. 또 재학생뿐만 아니라 제천 시민과 학부모들도 시민 초청특강을 비롯한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개방형 진로경험 축제로 진행된다.

 

세명대 학술관에서 개최된 개막식에는 세명대 이용걸 총장을 비롯해 제천시 이상천 시장, 제천시의회 홍석용 의장, 충청북도 김용국 정무특별보좌관, 교육부 김성근 진로교육정책과장, 고용노동부 이한수 충주지청장, 제천교육지청 유경근 교육장 등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 세명대 이용걸 총장은 개강과 함께 학생들이 진지하게 미래를 고민하고 체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진로페스티벌뿐 아니라 방과 후 학생활동 1824 프로젝트, 자기설계 해외배낭연수 등 다양한 학생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대학 교육혁신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명대는 최근 교육부가 지원하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교육을 구현하는 ‘VR체험관을 민송도서관에 구축했다.

 

또한 호텔관광경영학과 교수와 학생이 직접 만든 빵을 판매하는 학교기업 세네뜨리아를 학술관에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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