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스티브 잡스 이야기 ‘애플박물관을 훔치다’

남윤혜 기자 | 기사입력 2019/09/14 [20:48]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스티브 잡스 이야기 ‘애플박물관을 훔치다’

남윤혜 기자 | 입력 : 2019/09/14 [20:48]

 

▲ ‘애플박물관을 훔치다’가 10월 31일까지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전시를 한다.     © 남윤혜 기자


[참교육신문 남윤혜 기자] ‘애플박물관을 훔치다1031일까지 2019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서 전시를 한다.

 

이번 전시는 휴머니티(HUMANITY)’라는 비엔날레 주제에 맞춰 스티브 잡스가 애플(APPLE)의 제품을 통해 전달하고자 했던 이야기들을 전달하고, 스티브 잡스와 같이 혁신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는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전시가 구성됐다.

 

주말 현장 시연행사, 매킨토시 완전분해도, 20대와 50대 스티브잡스 모형, 스티브 잡스 3D프린팅, 미니어처 마을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전시 기획자인 A to Z Lounge 한준희 대표는 스티브 잡스가 작고하고 8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Apple 하면 그를 떠올린다. 우리는 아직도 그가 변화시킨 세상 속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기술은 인간의 편의 제공을 넘어 삶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으며 인간은 더 나은 기술을 통한 혁신을 꿈꾼다. 그러한 당신에게 삶의 방향과 영감을 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애플역사전은 A to Z Lounge와 애플컴퓨터박물관이 공동 주최하고 주관기업은 애플 리셀러 팀넷코리아 디자인가구 데스커(Desker) 문화예술네트워크 WITH, 협업기업은 극동음향 융코리아 슈피겐 인가든 HOUT 봄꼬 산티아고앤 MOA 페이퍼케이스 한줄 발견 Motz 트래블패키지 컴바인 RADON 호모사이버스 등의 기업과 국가무형문화재 136호 낙화장 김영조 스타코 아트 주선종 팝아트 Rick Kim 일러스트 미디어 아트 최정현 스크류 아트 오시온 레고 아트 김홍신 펠트 아트 조진우 작가 미니어처 아트 김아름 작가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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