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야기] ‘성공을 원하면 사고의 근육을 키워라’

남윤혜 기자 | 기사입력 2019/09/14 [21:07]

[북이야기] ‘성공을 원하면 사고의 근육을 키워라’

남윤혜 기자 | 입력 : 2019/09/14 [21:07]

 

▲ ‘성공을 원하면 사고의 근육을 키워라’ 속에서 사회는 돈이란 침묵의 폭력수단 앞에 무릎 꿇고, 곳곳에서는 아름답게 포장되어 조직을 지배하고 있다. 따라서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 한다. 그것이 삶을 질을 바꿔놓기 때문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제 생각의 습관을 바꿔 보자. 사물에 대한 관찰과 그 해답을 얻고자 하는 사고의 근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 남윤혜 기자


[참교육신문 남윤혜 기자] 사회는 날로 빠른 속도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창의적 발상을 요구하며, 육체적 일은 점차 기계에 이전되고 있는 미래 사회로 간다. 이는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독창적 아이디어만을 수용하는 사회를 의미한다.

 

이것을 선점하거나 장악하는 자가 돈이란 경제적 힘을 거머쥐게 된다. 돈이란 합리적 수단으로 포장한 최고의 폭력이다. 돈을 가진 자가 승자가 되어 누릴 수 있는 사회라면 급변하는 생활환경의 변화에 준비가 필요하다.

 

모든 인간은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인간은 평등을 싫어하는 동물이다. 인간 발전사는 불평등에 기원한다. 막스와 레닌은 공산주의 실험을 통해 이를 입증하는데 수십 년의 세월만 낭비하였을 뿐이다.

 

우리는 평등을 외치면서 자신은 자신이 소속된 집단 속에서 불평등에 박수를 보내고 있음에 인식하지도 못한 채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지 않던가.

 

그렇게 사회는 돈이란 침묵의 폭력수단 앞에 무릎 꿇고, 곳곳에서는 아름답게 포장되어 조직을 지배하고 있다. 따라서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 한다. 그것이 삶을 질을 바꿔놓기 때문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제 생각의 습관을 바꿔 보자. 사물에 대한 관찰과 그 해답을 얻고자 하는 사고의 근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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