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왕초, 학생자치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으로 학교폭력 신고 번호 117 알아가기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9/20 [11:47]

대왕초, 학생자치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으로 학교폭력 신고 번호 117 알아가기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9/20 [11:47]

 

▲ 서울대왕초등학교(교장 신미희)는 2019년 9월 17일(화)∼18일(수) 양일간, ‘2019학년도 2학기 학생자치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서울대왕초등학교(교장 신미희)2019917()18() 양일간, ‘2019학년도 2학기 학생자치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2학기 학생자치회 임원 및 46학년 학급 임원들이 교문과 현관, 복도에서 등교 시간 및 중간 시간을 활용해 학교폭력예방을 촉구하는 다양한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학생자치회 주도 활동으로, 건전한 친구관계 및 학교문화 형성으로 학생들의 의식을 환기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했다.

 

미소 지으며 인사하기’,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기’, ‘존댓말 사용하기’, ‘학교 규칙 준수하기등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데에 도움이 되는 생활 속 실천 수칙이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는 활동이 주를 이루었다.

 

등굣길 학생들은 인터뷰에서 학교폭력 신고 번호가 117인 것을 기억할 수 있어요’, ‘친구에게 고운 말을 사용하면 학교 폭력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도 임원이 되어 캠페인 활동을 하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도배방지 이미지

대왕초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