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세명대 전기공학과 공기업에 4명 합격

한전 KPS에 안성용, 에너지공단에 정진우, 코레일에 이은석, 전기안전공사에 권한중 학생 합격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9/27 [22:07]

2019년도 세명대 전기공학과 공기업에 4명 합격

한전 KPS에 안성용, 에너지공단에 정진우, 코레일에 이은석, 전기안전공사에 권한중 학생 합격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9/27 [22:07]

▲ 2019년도 세명대 전기공학과(학과장 황락훈)에서는 한전 KPS에 안성용, 에너지공단에 정진우, 코레일에 이은석, 전기안전공사에 권한중 학생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2019년도 세명대 전기공학과(학과장 황락훈)에서는 한전 KPS에 안성용, 에너지공단에 정진우, 코레일에 이은석, 전기안전공사에 권한중 학생이 합격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에 어려운 공기업에 합격하게 된 배경을 학생들과 인터뷰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안성용 학생(한전 KPS 합격, 전기공 13학번)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믿음, 무에서 유를 창조하겠다는 각오로 현재에 안주하지 않았다. 그래서 나아가는 추진력과 운이 아닌 실력을 믿고 준비했다. 문제집은 NCS 기본서적으로 했고, 재시험을 거듭하며 오답을 줄였으며, 인적성은 시간이 관건이라 시간을 재면서 실전처럼 풀면서 연습했다.

 

이은석 학생(코레일 합격, 전기공 13학번) 학교에서 토익완생을 통해 토익 스피킹 공부를 하고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과 NCS 공부를 하였다. 필기를 통과하고 면접을 준비할 때는 학생회관 건물에 있는 취·창업지원센터에서 상담도 받고 모의 면접도 함께 진행했다.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한 준비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정진우 학생(에너지공단 합격, 전기공 13학번) 3학년을 마치고 1년 동안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토익 900점 이상, 한국사 1급 취득이라는 목표를 정하고 구체적 계획을 설정했다. 평소에 전공 공부를 성실히 해놨기 때문에 자격증 취득이 수월했다. 4학년 1학기 동안에도 수업이 끝나면 매일 자기소개서를 첨삭했다. 기업분석 및 NCS 공부를 한 결과, 에너지공단과 가스기술공사 두 곳 모두 합격했다.

 

권한중 학생(전기안전공사 합격, 전기공 13학번) 1년의 휴학동안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한국사, 영어 등 서류에 필요한 자격요건을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 그 이후 NCS와 전공 공부를 병행하며 준비했다. 필기에 합격 후에는 면접 스터디를 모집해 스터디 룸에서 연습하고 피드백을 통해 합격을 이뤄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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