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학술관에서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말하기 대회 개최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10/14 [15:48]

세명대, 학술관에서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말하기 대회 개최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10/14 [15:48]

 

▲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가 학술관에서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107() 학술관에서 외국인 유학생 한국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한국어말하기 대회는 한글 창제 573돌 한글날을 기념해 교내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한국어말하기를 통해 한국어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한국어말하기 대회에는 외국인 유학생 및 한국어 연수생 30여 명이 참가해 고향, 지구환경, 자연보호, 나의 유학생활등을 주제로 한국어 말하기 실력을 뽐냈다.

 

이번 대회에서 학부생으로 전자공학과 라팟 오스만(예멘)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연수생으로 호앙반쯩(베트남)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창한 세명대 국제교육원장은 외국어 유학생들이 한국어말하기 대회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조리 있게 전달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바란다.”앞으로도 유학생 다변화와 맞춤형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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