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

‘꿈은 크게 리스크는 작게’ 중장년 1인 창업모델 발굴

전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19/10/15 [15:21]

서울시50플러스재단,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

‘꿈은 크게 리스크는 작게’ 중장년 1인 창업모델 발굴

전성숙 기자 | 입력 : 2019/10/15 [15:21]

 

▲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의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통해, 은퇴 후 1인 창업을 준비하는 50+세대를 돕는다.  © 전성숙 기자

 

[참교육신문 전성숙 기자]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통해, 은퇴 후 1인 창업을 준비하는 50+세대를 돕는다고 12() 밝혔다.

 

본인만의 콘텐츠, 기술, 전문성을 창업으로 실현시키고 싶은 사람, 창업아이디어는 있지만 실패 위험성이 부담스러운 사람, 다양한 플랫폼 정보를 통해 새로운 커리어를 위한 자극과 영감을 얻고 싶은 사람 등 1인 창업을 희망하는 50+세대라면 누구나 이번 행사에 참여 가능하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오는 29() 50+세대의 혁신적인 일창업 모델을 발굴하고 소개하는 없던창업프로젝트-1인 창업 편을 개최한다.

 

재단은 최근 가장 각광받는 1인 창업 무대인 멀티채널 유튜브아프리카TV네이버TV 등을 중심으로 한 창업 트렌드 및 산업동향을 소개하는 등 실패 위험 적은 다각적인 1인 창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50+유튜버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고 있는 유튜브 채널 단희TV’ 이의상 대표를 초청하여, 사람책 프로그램을 통해 유튜버로서 성공하기까지의 생생한 인생 스토리도 다룰 예정이다.

 

이 밖에도 재단은 이번 없던창업프로젝트를 통해 관련 분야 1인 창업에 도전하는 사람 또는 창업 초기 도움닫기를 원하는 기업을 선발해 프로필 사진 촬영과 명함제작 등을 지원하는 사업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29() 오후 2시부터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되며, 이번 행사의 사전신청 및 상세 정보는 서울시50플러스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 김영대 대표이사는 “1인 창업을 주제로 한 이번 없던창업프로젝트는 50+세대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창업모델을 다양한 플랫폼, 사례와 결합시켜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50+세대가 변화하는 사회 트렌드에 맞추어 창업 무대를 확장하고 인생 2막을 멋지게 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