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학생대표와 교육정책 토론 ‘2019 지역 학생대표와 함께하는 교육정책 토론회’

이재정 교육감, 학생들의 놀라운 정책제안에 감탄

전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19/10/25 [11:53]

지역학생대표와 교육정책 토론 ‘2019 지역 학생대표와 함께하는 교육정책 토론회’

이재정 교육감, 학생들의 놀라운 정책제안에 감탄

전성숙 기자 | 입력 : 2019/10/25 [11:53]

 

▲ 24일(목)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19 지역 학생대표와 함께하는 교육정책 토론회’이 개최됐다.  © 전성숙 기자


[참교육신문 전성숙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24()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19 지역 학생대표와 함께하는 교육정책 토론회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학생시민이 제안하는 교육다운 교육, 학교다운 학교로 진행된 토론회에 수원, 안양과천, 군포의왕, 안산, 용인지역 학생대표가 참여했다.

 

군포의왕 지역 의왕중 3학년 김규린 대표는 각 학교에 중고거래자판기다온설치를 제안했다. 수원 지역의 정책 제안은 반려동물과 동행할 수 있는 대중교통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이었다. 또한, 안산 지역에서는 청소년에 대한 법과 정치교육 의무화 조례안을 제안하기도 했다.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토론회에 참석해 지역 학생대표들이 제안하는 교육정책에 귀를 기울였다.

 

이재정 교육감은 각 학교에 바로 도입해도 될 만큼 잘 만들어진 정책이며 재활용과 재창조 작업까지도 함께 고민해 보면 좋겠다.”라거나, “경기도와 운수업체, 지하철 공사에 제안을 해 볼 수 있을 정도로 정책에 대해 세심하고 철저한 고민이 느껴진다.”라며 학생들의 제안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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