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장맞춤형 실전문제연구단 3단계 사업 연속 선정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01 [01:29]

인천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장맞춤형 실전문제연구단 3단계 사업 연속 선정

남정현 기자 | 입력 : 2020/04/01 [01:29]

 

▲ 인천대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장맞춤형 실전문제연구단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 사업(이하 ‘실전문제연구단‘)에 3단계 사업이 연속 선정, 2단계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인천대는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현장맞춤형 실전문제연구단 이공계 인재양성 지원 사업(이하 실전문제연구단‘)3단계 사업이 연속 선정, 2단계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실전문제연구단은 이공학 계열 학부생이 산업체 현장에서 제기된 연구 주제에 대해 연구팀을 구성, 창의도전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단계에서 40여 팀을 선발하고 실전문제도전 경진대회 데이터 활용 AI 실무교육 지역기업대상 연구 성과 데모 데이 산학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연구지도 교과목 연계 지도 창의도전실전 캠프 등 특화된 현장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127여건의 특허, 논문, 외부 경진대회 수상 그 외 현장 방문 건수 및 산업체 현장 문제 비율 등 정량적 성과 지표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다.

 

또한 수요 조사 및 과제 도출 과정 지역 및 산업체 현장 문제 비율이 높은 점 대학 및 기업체 매칭금 확보 노력 등 그간의 축적된 사업수행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3단계에서도 사업의 성공적 수행 기대감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3차 년도 사업에서 지역과 사회문제 이슈 해결을 위한 연구에도 더욱 비중을 둬 온라인 및 빅 데이터 기반 연구팀 활동 지원 빅 데이터 AI 실무 온라인 수료 과정 개설 연구노트 문화 정착 등 참여 학생들의 연구 활동을 독려하고 실전문제 해결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신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실무역량 함양 및 아이디어 실현 교육을 더욱 고도화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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