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코로나19로 4월 19일까지 온라인 강의 등 비대면 수업으로 학사일정 운영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01 [01:54]

상지대, 코로나19로 4월 19일까지 온라인 강의 등 비대면 수업으로 학사일정 운영

남정현 기자 | 입력 : 2020/04/01 [01:54]

 

▲ 상지대는 온라인 강의 등 비대면 수업 방식으로 학사일정을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구성원과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대학 내 출입 차량과 인원에 대한 발열체크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상지대학교(총장 정대화)는 코로나19 비상대책본부 및 교무위원회 회의를 거쳐 2020학년도 1학기 개강을 1주일 추가 연기했다.

 

개강 후 2주간 즉 323() - 44()까지의 수업을 온라인 강의 등 비대면 수업 방식으로 학사일정을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구성원과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2020325()부터 대학 내 출입 차량과 인원에 대한 발열체크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 

 

현재 코로나 19 확진자 추이 변동이 없지만, 재학생 및 학부모들의 대학 홈페이지와 유선을 통해 비대면(온라인) 수업 연장을 요구하여 2020학년도 1학기 코로나 19 사태와 관련한 학사운영조치(2) 방안으로 학사일정을 변경 시행하기로 했음을 밝혔다.

 

비대면(온라인) 수업기간 연장에 따른 학사일정 변경

 

- 비대면(온라인) 수업: 03. 23() ~ 04. 19() (2주 연장)

 

- 대면(출석) 수업: 04. 20() 개시

 

- 2020학년도 1학기 종강: 07.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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