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SW중심대학 단계평가 결과 평가위원회 종합의견으로 최우수에 해당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4/29 [14:59]

건국대, SW중심대학 단계평가 결과 평가위원회 종합의견으로 최우수에 해당

남정현 기자 | 입력 : 2020/04/29 [14:59]

 

▲ ‘SW 중심대학사업’은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함으로써, SW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학생·기업·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해 SW가치 확산을 실현하는 사업이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건국대학교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사업단(단장 조용범)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SW중심대학 단계평가 결과, 평가위원회 종합의견으로 최우수에 해당하는 상위대학평가를 받아 20202단계 계속사업 추진을 위해 287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고 28일 밝혔다.

 

‘SW 중심대학사업은 대학교육을 SW중심으로 혁신함으로써, SW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학생·기업·사회의 경쟁력을 강화해 SW가치 확산을 실현하는 사업이다.

 

건국대 SW중심대학사업단은 ‘KU OLIVE센터를 설립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게 SW교육을 총괄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건국대는 대부분의 성과지표에서 산학협력, 산업체 수요를 반영한 교과과정 등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SW 중심대학사업단은 2020~2021년 중점추진 사항을 SW교육확산, K-Lab 교육체계 개발, 역량중심 교과/비교과 체계, Virtual Lab, 실습·교육 환경 확대로 정해 다양한 산업에서 만들어지는 SW생태계에 핵심이 되는 SW인재를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조용범 단장은 디지털 역량을 갖춘 모든 국가에서 주요 산업들이 SW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소프트웨어 전공자 교육을 강화하고 SW융합교육을 대폭 확대하는 등 SW교육혁신과 가치 확산, SW 인재양성에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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