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언어치료학과와 발달장애인통합지원센터,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이해와 활용’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07 [17:01]

상지대 언어치료학과와 발달장애인통합지원센터,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이해와 활용’

남정현 기자 | 입력 : 2020/07/07 [17:01]

 

▲ 상지대학교 발달장애인통합지원센터 ‘더불어 봄’은 상지대 언어치료학과와 함께 지역사회 발달장애인 가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이해와 활용’ 부모교육을 2020년 7월 6일(월)에 실시했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상지대학교 발달장애인통합지원센터 더불어 봄은 상지대 언어치료학과와 함께 지역사회 발달장애인 가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보완대체의사소통(AAC) 이해와 활용부모교육을 202076() 10시에 실시했다.

 

보완대체의사소통(AAC)은 말로 의사전달이 힘든 분들이 본인 의사표현을 보완하거나 대체하기 위해 사용되는 모든 전략과 방법을 의미한다.

 

보완대체의사소통(AAC)이해와 활용교육은 원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두루바른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하여 총 5회기로 계획됐다.

 

이번 교육은 AAC 인식교육을 넘어 일상생활에서 적용하여 위한 실습교육으로 구성됐다.

 

그 첫 회 교육이 상지대 성장지원센터 이벤트홀에서 한선경 소장(언어치료 AAC 센터 사람과 소통)을 모시고 의사소통의 권리 및 AAC 개념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원주지역뿐만 아니라 춘천 및 태백지역의 장애인부모, 특수교사 및 언어치료사들이 대거 참석해 보완대체의사소통에 대한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상지대 언어치료학과와 상지대 발달장애인통합지원센터 더불어 봄은 지역기관들과 협력해 원주지역의 보완대체의사소통(AAC) 보급 및 활용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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