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초, 코로나19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27 [17:21]

신구초, 코로나19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

남정현 기자 | 입력 : 2020/07/27 [17:21]

 

▲ 학생들은 교실에 들어오기 전 손 소독을 하고, 향균 물티슈로 매일 아침 자기 책상을 구석구석 닦으면서 수업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서울신구초등학교(교장 김영주)의 교실에서 코로나19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학생들은 교실에 들어오기 전 손 소독을 하고, 향균 물티슈로 매일 아침 자기 책상을 구석구석 닦으면서 수업을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다.

 

교실 속에서도 안전거리를 지키기 위해 간격을 넓혀서 책상을 배치하고, 교사도 교실마다 비치된 비접촉식 체온계를 이용해 학생들이 등교하여 교실에 들어오기 전과 급식 전에 하루 2번씩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신구초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의 병행 형태로 운영하고 있으며, 등교수업 시에도 학년별로 등교일과 등·하교 시간을 달리하여 운영하고 있다. 학급에서도 홀수와 짝수 출석번호로 나누어 학급별로 1/2명씩 등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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