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방일초, 새로운 다목적강당 이름을 공모...자람관이 선정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8/24 [13:05]

서울방일초, 새로운 다목적강당 이름을 공모...자람관이 선정

남정현 기자 | 입력 : 2020/08/24 [13:05]

 

▲ 서울방일초등학교(교장 김동준)에서는 학부모, 학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새로운 다목적강당(체육관) 이름을 공모했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서울방일초등학교(교장 김동준)에서는 2020813()학부모, 학생, 교직원을 대상으로 새로운 다목적강당(체육관) 이름을 공모했다.

 

심사기준은 학교 이미지를 제고하고 강당의 활용성을 높이고자 하는 의미가 잘 표현된 이름, 참신하고 독창성이 드러나는 이름, 부르기 쉽고 의미 전달이 분명한 이름을 채택하는 것이었다.

 

학생, 학부모, 교사 대표로 심사위원을 구성해 후보를 1차로 선정하고 2차는 교직원, 학생 투표를 통해 이름을 선정했다.

 

최종 후보로 자람관(배움, 마음, 꿈이 자라는 곳), 하랑채(함께 높이 나는 곳) 중에서 자람관이 선정됐다.

 

당선자에게는 개학 후 소정의 상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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