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초, 학생들의 체력향상을 위해 1~5학년 음악줄넘기 수업 진행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3:55]

대진초, 학생들의 체력향상을 위해 1~5학년 음악줄넘기 수업 진행

남정현 기자 | 입력 : 2021/01/15 [13:55]

 

▲ 대진초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이 수시로 변경됨에 따라 문예체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체력향상을 위해 1~5학년 음악줄넘기 수업을 진행했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대진초에서는 2020-2학기에 코로나19로 인해 등교수업과 원격수업이 수시로 변경됨에 따라 문예체 교육활동으로 학생들의 체력향상을 위해 1~5학년 음악줄넘기 수업을 진행했다.

 

줄넘기 잡는 방법과 뛰는 자세, 기본스텝, 박자 맞추어 뛰기 등 단계별로 음악에 맞춰 줄넘기 수업을 진행했다.

 

1~2학년은 오카리나 수업에서 비말 위험 때문에 발레로 변경했다. 즉시 발레 전공 강사를 채용해 기본 스트레칭을 통해 바른 자세를 유지하며 기본 팔, 다리 포지션을 동요와 클래식 발레 음악에 맞춰 실시하여 몸의 유연성과 자기 표현력을 향상시켰다.

 

특히 남학생도 참여하며 발레에 대한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마련됐다. 12학년 희망학생 24명 중에 추첨을 통해 12명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3:00~15:00까지 2시간 발레 동아리를 운영하며 발레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였다.

 

또한 악기분야로 1~4학년은 핸드벨 수업을 통해 화음을 느끼며 협동심을 키웠다. 5~6학년은 난타 수업을 실시하여 리듬감과 함께하는 퓨전국악을 배워 가면서 악기를 두드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로 인해 운동 효과와 신체 밸런스를 맞추는 시간을 가졌다.

 

예술 강사를 활용한 다양한 문··체 수업으로 코로나19로 힘든 학생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와 함께 학교생활의 즐거움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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