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야기] 천재교육, 놀이로 즐기며 한글 익히는 ‘휘리릭 낱말놀이’ 출시

이세근 기자 | 기사입력 2009/06/11 [19:44]

[북이야기] 천재교육, 놀이로 즐기며 한글 익히는 ‘휘리릭 낱말놀이’ 출시

이세근 기자 | 입력 : 2009/06/11 [19:44]

[참교육신문 이세근 기자] 교육 출판 전문기업 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은 영유아들이 놀이를 통해 한글을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도록 엄마표 DIY 한글 교구 ‘휘리릭 낱말놀이’를 출시했다.

‘휘리릭 낱말놀이’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50가지 낱말(동물, 열매, 장난감, 옷, 탈것)을 그림과 그림자, 글씨를 통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게 꾸며졌다. 단순히 미리 준비돼 있는 그림과 글씨를 통해 낱말을 인지하는 대신 낱말 카드와 그림자 카드에 해당하는 단어와 그림 카드를 붙여가며 사물과 단어를 인지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에 엄마들은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아이들 관심과 수준에 맞게 맞춤형 DIY 낱말 카드를 구성해 활용할 수 있다.

 

 

또 ‘휘리릭 낱말놀이’는 바인더 삼각대에 카드를 끼워 놓고 넘겨가며 해당 그림에 대한 그림자 찾기, 짝궁 찾기, 이름 찾기 등 아이들의 흥미를 자극할 수 있도록 다양한 놀이가 가능하다. 특히, 카드마다 벨크로가 부착돼 있어 마음껏 붙였다 뗐다가 가능해 다채롭게 활용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휘리릭 낱말놀이’는 기존의 보관이 어려웠던 낱말카드의 단점을 보완, 보관 바인더를 추가로 제공하며 부모용 지도서에는 낱말 카드로 활용 가능한 다양한 놀이법이 수록하고 있어 엄마표 한글 교육이 가능하도록 했다.

천재교육은 출시 기념으로 7월 5일까지 리틀천재 홈페이지에서 신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00명에게 낱말 낚시 놀이에 활용할 수 있는 ‘뽀로로 낚시 놀이 세트’를 증정한다.

‘휘리릭 낱말놀이’의 교재 특징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리틀천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북이야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