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야기]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Atomic Habits)’

남윤혜 기자 | 기사입력 2019/02/28 [14:31]

[북이야기] 제임스 클리어의 ‘아주 작은 습관의 힘(Atomic Habits)’

남윤혜 기자 | 입력 : 2019/02/28 [14:31]
▲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책 ‘아주 작은 습관의 힘(Atomic Habits)’이 출간됐다.     © 남윤혜 기자

 

[참교육신문 남윤혜 기자]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책 아주 작은 습관의 힘(Atomic Habits)’이 출간됐다.

 

고교 시절 촉망받던 야구선수였던 저자 제임스 클리어. 그는 연습 중 한순간의 사고로 심정지가 세 번 일어나고 걸을 수조차 없게 된다. 아무것도 할 수 없던 그가 선택한 건 절망 대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일을 찾아 그것을 반복하는 것이었다.

 

그 후 매일 걷기 연습을 해서 6개월 만에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고 6년 후에는 대학 최고 남자 선수가 되었다. 매일의 소소한 일들이 대수롭지 않아 보였지만 하나하나 쌓이니 그에게 상상하지 못했던 변화를 가져다주었다.

      

제임스 클리어는 이 경험을 바탕으로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의 최고 자기계발 전문가가 되었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저자의 생생한 경험과 생물학, 뇌 과학, 심리학의 최신 연구 결과를 집약해서 습관 하나로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 제임스 클리어는 습관을 자신의 무기로 만들기 위해서 네 가지만 기억하면 된다고 한다. 바로 행동 변화의 4가지 법칙이다. 모든 습관은 분명하고(1법칙), 매력적이고(2법칙), 쉽고(3법칙), 만족스러워야 한다(4법칙)는 것이다. 이것은 특별한 의지 없이 지금 현재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돕는다는 것이다.

 

아주 작은 습관의 힘은 출간 즉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아마존, ‘뉴욕 타임스’, ‘포브스등 각종 언론 매체는 물론 기업체에서도 큰 반향을 이끌어냈다.

 

특히 그가 스탠포드 대학교에서 초청받아 선보인 강연은 지금까지 크게 회자되고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세계 최초 인지과학과 행동과학을 통합해 습관을 설명하였는데 월스트리트 저널’, ‘워싱턴 포스트등 미국의 저명한 매체들은 습관에 관한 수작이라는 서평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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