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혁신처, 2019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 35개 선정 발표

퇴직공무원의 전문성과 경험을 행정서비스에 활용 2019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Know-how+)'

이의재 기자 | 기사입력 2019/03/13 [21:59]

인사혁신처, 2019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 35개 선정 발표

퇴직공무원의 전문성과 경험을 행정서비스에 활용 2019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Know-how+)'

이의재 기자 | 입력 : 2019/03/13 [21:59]

▲ 2019「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Know-how+)」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19개 기관), 신규 8개를 포함한 총 35개 세부사업 확정 발표.     © 이의재 기자

 

[참교육신문 이의재 기자] 인사혁신처(처장 황서종)는 퇴직공무원의 전문성과 경험을 행정서비스에 활용하는 2019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Know-how+)을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19개 기관), 신규 8개를 포함한 총 35개 세부사업을 확정 발표했다.

 

올해는 지난해 우수했던 사업 27개와 신규사업 8개를 선정, 퇴직공무원 300명이 활동한다.

 

2019년도 사업은 안전 카운슬러, 화재예방, 해양오염 방제 등 국민 안전에 필요한 분야를 비롯한 17개 사업 외에도, 의약품 안전관리, 금융범죄, 농어촌 펜션시설 안전관리, 소년원 학습지원 등 국민안전 분야와 사회적 약자 지원 사업, 민간 전문가 중심으로 구성된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정책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인사혁신처 정만석 차장은 성과가 우수한 사업은 더욱 활성화 시키고 사업현장을 수시로 모니터링해 성과가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관리해갈 예정이다.면서,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이 공무원이 재직 중 쌓은 전문성과 경험을 살려 퇴직 후에도 사회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좋은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더욱 확대, 발전시켜 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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