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뫼의 뷰티풀 네이쳐4] 전곡항의 물빛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3/24 [23:37]

[솔뫼의 뷰티풀 네이쳐4] 전곡항의 물빛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3/24 [23:37]


 

▲ 전곡항 photo by 솔뫼     ©

 

나는 육체의 시인이고 영혼의 시인이다.

천국의 기쁨이 나와 함께 있고 지옥의 고통도 나와 함께 있다.

 

I am the poet of the Body and I am the poet of the Soul,

The pleasures of heaven are with me and the pains of hell are with me,

by 월트 휘트먼

 

▲ 전곡항 photo by 솔뫼     ©

 

 

▲ 전곡항 photo by 솔뫼     © 남정현 기자

 

출사 일지 2019년 3월 22일

 

금요 예배와 물때가 겹친 날

 

전곡항에 도착하니

 

10분 정도만 더 빨리 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다.

 

날씨가 모처럼 맑아 물빛이 아름다웠다.

 

패딩을 준비했기에 심한 바닷바람을

 

견딜 수 있었다

 

 

 사진 출처: 다음카페 솔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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