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수중, 창업동아리 이수두드림3팀 광합성 남세균 이용한 공기정화장치 출품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19/04/15 [13:35]

서울이수중, 창업동아리 이수두드림3팀 광합성 남세균 이용한 공기정화장치 출품

남정현 기자 | 입력 : 2019/04/15 [13:35]

 

▲ 이수중 두드림3 소속 학생들은 지난 1월 전국 중고교 60팀이 참가해 재능을 겨룬 ‘2018년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에서 광합성 남세균을 이용한 공기정화장치를 출품해 기술창업 부분 대상을 받았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이수중학교(교장 오정훈)3학년 학생 이수 두드림3 멤버 창업동아리 이수두드림3’ 활동이 49()자 한겨레신문에 보도됐다고 밝혔다.

 

이수중은 학생들의 자기주도 역량과 기업가 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부터 창업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이 동아리 소속 학생들은 일론 머스크 같은 창업가가 되고 싶어요.”라고 입 모아 자신의 포부를 말했다.

 

한때 몽상가란 별명을 가졌던 머스크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미국에서 전기자동차 선두주자인 테슬라와 민간 유인 우주선 사업 스페이스엑스등을 일군 발명가이자 기업가다. 진공 튜브 속을 달리는 초음속 열차, 화성까지 가는 거대 로켓 등 그의 도전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수 두드림3 소속 학생들은 지난 1월 전국 중고교 60팀이 참가해 재능을 겨룬 ‘2018년 대한민국 청소년 창업경진대회에서 광합성 남세균을 이용한 공기정화장치를 출품해 기술창업 부분 대상을 받았다. 이번 창업 아이템을 보완해 특허를 내고 회사도 만들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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