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 2개 부문 후보 선정

남윤혜 기자 | 기사입력 2019/05/05 [03:12]

방탄소년단,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 2개 부문 후보 선정

남윤혜 기자 | 입력 : 2019/05/05 [03:12]

 

▲ 방탄소년단이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 2개 부문 수상 후보로 선정됨에 따라 시상식에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 남윤혜 기자


[참교육신문 남윤혜 기자] 방탄소년단이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Billboard Music Awards) 2개 부문 수상 후보로 선정됨에 따라 시상식에 참석을 위해 미국을 방문했다.

 

지난달 429(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매캐런 국제공항(McCarran International Airport)을 통해 입국한 뒤 라스베이거스 시내로 입성했다.

 

방탄소년단은 2019 빌보드 뮤직 어워즈 톱 듀오/그룹(Top Duo/Group)’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2개 부문 후보에 올라 1(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석했다.

 

방탄소년단은 현지 일정 소화를 위해 현대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PALISADE)’를 제공받았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고객경험본부장 조원홍 부사장은 고객이 브랜드를 접하는 방식이 고도화되고 급변하는 시대에 가장 적합한 아이콘을 통해 젊은 세대와 소통하는 것은 브랜드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201811월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방탄소년단을 선정했으며, 같은 달 개최된 미국 LA오토쇼에서 방탄소년단이 영상을 통해 팰리세이드를 전 세계 최초 소개한 바 있다.

 

2월에도 방탄소년단은 제61회 그래미 어워즈(Grammy Awards) 시상식 참석을 위해 팰리세이드를 이용했고, 영국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Piccadilly Circus) 전광판에 방탄소년단의 글로벌 팬 캠페인 아미피디아홍보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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