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특별기획 ‘이몽’, 박하나, 양장점 주인이자 의열단 단원 ‘차정임’ 역으로 첫 등장

‘이몽’ 박하나 , 고혹적인 자태 첫 등장 비하인드컷 공개

김세정 기자 | 기사입력 2019/05/17 [17:57]

MBC 특별기획 ‘이몽’, 박하나, 양장점 주인이자 의열단 단원 ‘차정임’ 역으로 첫 등장

‘이몽’ 박하나 , 고혹적인 자태 첫 등장 비하인드컷 공개

김세정 기자 | 입력 : 2019/05/17 [17:57]

 

 

▲ MBC 특별기획 ‘이몽’(연출 윤상호/ 극본 조규원)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박하나는 ‘이몽’에서 양장점 주인이자 의열단 단원 ‘차정임’ 역을 맡아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다.(사진제공=MBC)     © 김세정 기자

  

[참교육신문 김세정 기자] MBC 특별기획 ‘이몽’(연출 윤상호/ 극본 조규원)은 일제 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드라마다. 배우 박하나의 첫 등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박하나는 ‘이몽’에서 양장점 주인이자 의열단 단원 ‘차정임’ 역을 맡아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다.

 

박하나는 비밀을 숨긴 고혹적인 양장점 주인 차정임의 매력을 100% 보여주며 박하나는 ‘이몽’을 통해 첫 시대극에 도전하며, 주인공 김원봉(유지태 분)을 도와 조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는 신 여성 캐릭터로 변신한다.

 

특히 김원봉을 짝사랑하는 복잡하고 섬세한 감정연기를 박하나 특유의  깊이 있는 연기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박하나는 전작 MBC ‘슬플 때 사랑한다’를 통해 특별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우아한 아름다움, 슬픔 가득한 눈빛, 깊은 절망을 표현한 섬세한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번 드라마 ‘이몽’을 통해 또 한번 안방 시청자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MBC 특별기획 ‘이몽’은 이요원-유지태-임주환-남규리-허성태-조복래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진들과 ‘사임당 빛의 일기’ ‘태왕사신기’ 등을 연출한 윤상호 감독, ‘아이리스’ 시리즈를 집필한 조규원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안방극장에 선보이자마자 높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내일(18일) 밤 9시 5분에 9~ 12화가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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