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이야기] ‘스마트 헬스케어 및 메디칼 디바이스 시장실태와 전망’ 보고서

남윤혜 기자 | 기사입력 2019/06/03 [16:15]

[북이야기] ‘스마트 헬스케어 및 메디칼 디바이스 시장실태와 전망’ 보고서

남윤혜 기자 | 입력 : 2019/06/03 [16:15]

 

▲ ‘스마트 헬스케어 및 메디칼 디바이스 시장실태와 전망’ 보고서     © 남윤혜 기자


[참교육신문 남윤혜 기자] ‘스마트 헬스케어 및 메디칼 디바이스 시장실태와 전망보고서가 63일 발간됐다.

 

스마트 헬스 케어는 의료서비스와 건강관리서비스가 ICT와 융합돼 환자의 상태를 모니터링하며 정보들을 분석해 실시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분야로 개인 휴대형, 착용형 기기나 병원정보시스템 등에서 확보된 생활습관, 의료이용정보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제공하는 의료서비스 및 기기, 시스템, 플랫폼 등을 포함한다.

 

또 헬스케어와 인공지능(AI), 빅 데이터,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등의 기술들이 융합된 개념으로, 기존의 헬스 케어 영역에서 더 나아가 언제 어디서나 개인이 손쉽게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어 최근 각광받고 있는 분야이다.

 

헬스케어 분야는 전통적 병원 중심의 의료산업 영역에서 정보통신기술(ICT)을 의료분야에 결합해 다양한 수요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다양한 형태의 건강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여러 시도들로 발전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20184차 산업혁명위원회를 통한 헬스케어 특별위원회가 출범돼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진지한 검토가 시작됐다. 이와 관련해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 및 R&D 지원 그리고 인공지능 의료기기 가이드라인 발간 등의 활동이 추진되고 있다.

 

글로벌 ICT 기업들도 활발히 진출 중이며 각국에서는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정책적 지원과 규제정비를 적극 추진 중이다.

 

이와 같이 모바일 및 전기·전자 기술을 사용해 정확한 질병 진단, 환자 치료 개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헬스케어의 새로운 분야로서 IoT, 빅데이터, 머신러닝,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들의 기술적 혁신을 통해 전통적인 헬스케어 영역이 스마트 헬스케어로 전환되고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의료기술의 발달은 건강관리와 다이어트, 운동 분야에 국한하지 않고 질병의 초기 진단과 관리 영역으로 반경을 넓히고 있다. 고령화 문제에 따른 의료비용 증가로 인해, 치료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의료 서비스 패러다임의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헬스케어와 IoT의 융합인 스마트 헬스케어가 해결책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보고서를 발간한 임팩트는 스마트 헬스케어 및 관련 산업에 관심이 있는 실무자들에게 사업전략 수립과 시장분석을 위한 기초자료로써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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