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민이 만드는 서울 뉴스 ‘2019 서울 시민기자’ 모집

시민기자의 연령대 다양화 추구

전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19/07/11 [14:41]

서울시, 시민이 만드는 서울 뉴스 ‘2019 서울 시민기자’ 모집

시민기자의 연령대 다양화 추구

전성숙 기자 | 입력 : 2019/07/11 [14:41]

 

▲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시민기자가 될 수 있는 ‘2019 서울 시민기자’를 31일(수)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전성숙 기자

 

[참교육신문 전성숙 기자]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시민기자가 될 수 있는 ‘2019 서울 시민기자31()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 시민기자는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및 행사, 시설, 서울생활정보 등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체감형 취재기사 및 사진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시민기자가 작성한 콘텐츠는 편집실의 검토를 거쳐 서울시 온라인 뉴스 사이트 내 손안에 서울및 뉴스레터를 통해 매일매일 시민들에게 유용한 서울 소식을 전한다.

 

서울시민뿐 아니라 서울 소재 직장, 학교 등에 다니는 서울생활권자 누구나 서울 시민기자에 가입할 수 있다. 이번 ‘2019 서울 시민기자청소년기자 200대학생기자 300일반 시민기자 700전문 사진영상기자 300명 분야로 나눠 모집한다.

 

이번 서울 시민기자는 정기모집을 통해 보다 효율적 취재지원 및 시정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기자 및 대학생기자를 새롭게 모집하여 시민기자의 연령대를 넓혀 더 다양한 시민 목소리를 담아낼 계획이다.

 

서울 시민기자에 관심 있는 시민은 서울시 홈페이지 및 내 손안에 서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접수를 통해 선정된 서울 시민기자에게는 8월 초 서울 시민기자가입승인 및 활동안내를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2019 서울 시민기자8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해 202012월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서울 시민기자로 선정되면 소정의 원고료 및 서울시 주요 행사 초청 등의 기회가 주어지며, 우수 활동자에게는 기자증 및 활동인증서 제공, 서울시장 표창 수여, 활동기간 연장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박진영 시민소통기획관은 이번 대규모 서울 시민기자모집을 통해 다양한 연령과 배경을 지닌 시민들이 시민기자가 되어 다양한 목소리를 내주길 기대한다.”라면서 “‘시민이 직접 만들고 알리는 서울시 뉴스를 구현하는 데 시민기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서울시와 시민 간 소통 메신저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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