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황금정원', 마지막회에서 사위 이태성을 차로 치려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과 공포

오지은-정영주 모녀가 마지막까지 추악한 악행을 이어갈 것이 예고돼

김세정 기자 | 기사입력 2019/10/25 [10:10]

MBC '황금정원', 마지막회에서 사위 이태성을 차로 치려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과 공포

오지은-정영주 모녀가 마지막까지 추악한 악행을 이어갈 것이 예고돼

김세정 기자 | 입력 : 2019/10/25 [10:10]

 

▲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막다른 궁지에 다다른 정영주가 사위 이태성(최준기 역)을 차로 치려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긴다.(사진제공=iMBC 차혜미)  © 김세정 기자

 

[참교육신문 김세정 기자] 종영을 앞둔 ‘황금정원’ 정영주가 마지막까지 멈추지 않는 악행을 이어간다. 사위 이태성을 차로 치려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극본 박현주/연출 이대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이 빠른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어느새 결말을 향해 치닫고 있다. 또한, 마지막 회 예고편이 공개돼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다.

 

공개된 ‘황금정원’ 마지막 회 예고편에서는 “오늘 부로 주식과 호적 정리가 끝났습니다.”라는 변호사의 말로 시작된다. 이에 한지혜(은동주 역)가 정영주(신난숙 역)-오지은(사비나 역) 모녀에게 빼앗긴 모든 것을 되찾게 되는 것인지 관심을 높인다. “언제까지 이렇게 발목을 붙잡을 거야”라며 이성을 잃은 정영주는 “그러니까 은동주와 차필승을 제거해야만 해”라고 전해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는 전개를 예고한다.

 

더욱이 막다른 궁지에 다다른 정영주가 사위 이태성(최준기 역)을 차로 치려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긴다. 차화연(진남희 역)을 향한 분노에 정영주가 끝내 이태성까지 뺑소니 쳐 살해하려는 것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나아가 오지은-정영주 모녀가 마지막까지 추악한 악행을 이어갈 것이 예고돼 과연 이들의 말로가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을 높인다. 반면 차화연은 “아냐 아닐 거야. 조카가 맞을 거야”라며 혼란에 빠졌고, 한지혜는 “대체 무슨 속셈으로 그런 짓을 벌인 거야?”라며 오지은의 행동을 의심해 긴장감을 높인다.

 

앞서 오지은은 차화연에게 김유석(최대성 역)과 조미령(한수미 역)의 혼외자인 연제형(한기영 역)의 존재를 알려 한지혜와 차화연의 관계를 이간질 하려는 계략을 실행한 바 있다. 과연 차화연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되는 것인지 마지막 방송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예고편이 공개되자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정영주-오지은 모녀 마지막까지 폭주하네”, “한지혜 드디어 이름이랑 재산 다 찾게 되나?”, “이상우 문지윤 기억 회복시킬 수 있을까? 마지막까지 가늠이 안 되네”, “황금정원 왜 벌써 끝나냐. 너무 아쉬워”, “모녀 처단 받기를. 마지막 회 무조건 본방사수”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은 인생을 뿌리째 도둑맞은 여자 은동주(한지혜 분)의 인생 되찾기로 진실을 숨기는 자와 쫓는 자의 아슬아슬한 인생 게임을 그린 드라마다.

 

한편, MBC 주말특별기획 ‘황금정원’은 오는 26일(토) 밤 9시 5분에 최종화가 방송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