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활동 성과 보고회

동산초 방교중 충훈고, 식판 스캐너로 음식물 양 데이터로 추출 조사

전성숙 기자 | 기사입력 2020/01/03 [17:23]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활동 성과 보고회

동산초 방교중 충훈고, 식판 스캐너로 음식물 양 데이터로 추출 조사

전성숙 기자 | 입력 : 2020/01/03 [17:23]

 

▲ 2019년 12월 27일(금)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에서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활동 성과 보고회가 있었다.  © 전성숙 기자

 

[참교육신문 전성숙 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2019년 1227() 경기도혁신교육연수원에서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활동 성과 보고회가 있었다고 밝혔다.

 

성과 보고회는 1년 동안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전담팀을 구성하고, 각 학교에서 활발히 추진한 활동 결과를 학교와 교육지원청 담당자가 공유해서 2020년 다양한 교육 활동으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광주초ㆍ동학중ㆍ숭신여고는 음식물쓰레기 감량 기기 설치 전ㆍ후의 처리비용 절감 내용 등을 발표했으며, 동산초와 방교중, 및 충훈고는 식판 스캐너를 설치해 배식량과 남은 음식물 양을 데이터로 추출해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아이디어 공모 실천사례부문에서 영상매체를 활용한 완판학급문화 만들기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받은 안산석수초 서지은 교사는 아이들과 함께 편식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영상으로 제작하고, 경제와 환경 수업에 활용하면서 더 많은 아이가 적극적으로 음식 남기지 않기에 참여했고 자연스럽게 식생활교육도 이뤄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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