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적용한 ‘킹덤’ 시즌 2 선보여

남윤혜 기자 | 기사입력 2020/03/13 [00:19]

넷플릭스,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적용한 ‘킹덤’ 시즌 2 선보여

남윤혜 기자 | 입력 : 2020/03/13 [00:19]

 

▲ 넷플릭스가 돌비의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모두 적용한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시즌 2를 전 세계에 선보인다.   © 남윤혜 기자

 

[참교육신문 남윤혜 기자]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가 돌비의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모두 적용한 넷플릭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시즌 2를 전 세계에 선보인다.

 

313190여 개국에 동시 공개되는 킹덤시즌 2는 영상과 음향에 돌비 기술을 모두 적용했다. 특히 지금까지 한국에서 제작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중 최초로 4K HDR 화질을 구현하며 창작자의 창작 의도를 완벽하게 담아낼 수 있다.

 

넷플릭스는 메이드 인 코리아콘텐츠에 진보된 기술을 적용시켜 K-콘텐츠 산업과 한국 창작자 생태계 발전은 물론 넷플릭스 이용자들에게 영화관 수준의 몰입감 있는 콘텐츠를 지원하고 있다.

 

돌비 비전은 밝기, 명암 및 색상 기반으로 생생한 화질을 구현함으로써 마치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특히 일반 화질 대비 최대 40배 이상의 밝기와 10배 어두운 화면을 제공한다.

 

돌비 애트모스는 청취자를 감싸 흐르는 생동감 있는 오디오로서 일상의 평범한 순간을 특별한 경험으로 탈바꿈시킨다. 즉 사람, 장소, 사물 및 음악 등 각각의 사운드가 공간을 가득 채우면서 현장 한가운데 있는 것과 같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2017년 봉준호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옥자로 대표되는 넷플릭스와 돌비의 협력은 킹덤시즌 2에서도 이어진다.

 

넷플릭스 회원들은 TV는 물론 모바일 및 PC 등 인터넷이 연결되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현실감 넘치는 화질과 사실적 사운드로 킹덤시즌 2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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