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운동신경역학재활 연구실, 뇌졸중 환자 등척성 힘 조절 수행

석사과정 김현준 학생(제1저자)과 강년주 교수(교신저자)가 공동 수행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5/30 [18:48]

인천대 운동신경역학재활 연구실, 뇌졸중 환자 등척성 힘 조절 수행

석사과정 김현준 학생(제1저자)과 강년주 교수(교신저자)가 공동 수행

남정현 기자 | 입력 : 2020/05/30 [18:48]

 

▲ 인천대학교 운동신경역학재활 연구실 석사과정(3차) 김현준 학생(제1저자)과 강년주 교수(교신저자)가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Transient changes in paretic and non-paretic isometric force control during bimanual submaximal and maximal contraction)가 Journal of NeuroEngineering and Rehabilitation (Impact factor = 3.582, 5 year Impact factor = 4.632, Journal Citation Reports = 상위 5.4% )에 게재됐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인천대학교 운동신경역학재활 연구실 석사과정(3) 김현준 학생(1저자)과 강년주 교수(교신저자)가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Transient changes in paretic and non-paretic isometric force control during bimanual submaximal and maximal contraction)Journal of NeuroEngineering and Rehabilitation (Impact factor = 3.582, 5 year Impact factor = 4.632, Journal Citation Reports = 상위 5.4% )에 게재됐다.

 

이번 연구에서는 뇌졸중 환자들이 다양한 조건에서 등척성 힘 조절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나타나는 운동역학적 능력을 평가비교분석 했다.

 

높은 힘 조건에서 양손을 이용해 힘 조절 과제를 수행할 시, 한 손을 이용해 힘 조절 과제를 수행할 때에 비해 환측 손의 기능이 향상하고 건측 손의 기능이 감소(적응)하며 양손이 균형을 이루었지만, 낮은 힘 조건의 등척성 힘 조절 과제에서는 양손 모두의 기능이 감소하며 균형을 이루고 있음을 밝혔다.

 

김현준 학생은 편마비를 겪는 뇌졸중 환자들의 상체 간 균형을 교정하기 위한 재활 운동프로토콜을 낮은 힘의 강도에서 진행하는 것보다 최대 힘의 강도에서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며, 특히 등척성 운동에 기반한 재활 운동프로토콜을 개발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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