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정애학교, 서울시지방경찰청 남태령 지구대 신하영 경위의 교원 인권연수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7/31 [14:37]

서울정애학교, 서울시지방경찰청 남태령 지구대 신하영 경위의 교원 인권연수

남정현 기자 | 입력 : 2020/07/31 [14:37]

 

▲ 서울시지방경찰청 소속 남태령 지구대에서 근무 중인 신하영 경위가 서울정애학교 교원 인권연수의 강사로 초빙됐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서울정애학교(교장 임영숙)715()2020학년도 교원 인권연수를 교내에서 실시했다.

 

서울시지방경찰청 소속 남태령 지구대에서 근무 중인 신하영 경위가 이번 연수의 강사로 초빙됐다.

 

강남서초특수교육지원센터 인권지원단의 지원을 받아 실시된 이번 연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ZOOM을 활용한 화상연수로 실시됐다. 신 경위는 학교에 방문해 비대면으로 시청각실에서 화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 비대면 연수에 대하여 교실에서 혼자 조용히 연수를 들으니 집중이 더 잘 되었다.'는 반응과 강사님의 장애학생과 교사인권에 대해 경험을 바탕으로 하여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라는 긍정적 반응이 있었다.

 

실제로 화상연수는 휴대폰, 컴퓨터, 노트북 등을 활용하여 들을 수 있어 접근성이 좋다는 장점으로 앞으로도 이 같은 비대면 상황이 지속되는 환경 속에서는 활용도가 높은 접근법임을 인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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