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 수해지역 노인 및 청소년 위해 운동화 1000켤레 희망사과나무에 전달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10 [14:00]

가수 김호중, 수해지역 노인 및 청소년 위해 운동화 1000켤레 희망사과나무에 전달

남정현 기자 | 입력 : 2020/09/10 [14:00]

 

▲ 김호중은 최근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와중에 최근 기록적인 폭우와 장마로 피해를 입은 노인 및 청소년들을 위로하고자 후원을 준비했으며, 9월 10일부터는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가수 김호중은 국내외 복지사각지대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운동화 1000켤레를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전달했다.

 

김호중은 최근 군입대를 앞두고 있는 와중에 최근 기록적인 폭우와 장마로 피해를 입은 노인 및 청소년들을 위로하고자 후원을 준비했으며, 910일부터는 국방의 의무를 이행할 예정이다.

 

김호중은 국지성 호우와 태풍으로 침수 피해를 겪은 이웃들이 슬리퍼를 신고 피해 복구 작업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어려운 상황에도 희망을 잃지 않으시길 응원하겠다.”고 밝히며 후원 물품을 전했다.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과 심리적 위축이 심화되는 중에 이번 나눔으로 피해지역 청소년 및 지역주민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꿈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장학금과 생활 및 교육물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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