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 2020 대학중점연구소 현판식 개최

남정현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16:44]

인천대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 2020 대학중점연구소 현판식 개최

남정현 기자 | 입력 : 2020/09/29 [16:44]

 

▲ ‘교육부 지정 2020 대학중점연구소’ 현판식은 양운근 총장 직무대리의 축사를 비롯해 연구소 목표, 비전 및 추진 방안, 연구실 소개, 테이프 커팅,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 남정현 기자


[참교육신문 남정현 기자] 인천대 매개곤충자원 융복합 연구센터는 924일 송도캠퍼스 생명관(29호관) 3층에 위치한 연구센터에서 교육부 지정 2020 대학중점연구소현판식을 개최했다.

 

매개곤충자원 융복합연구센터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2020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에 선정돼, 향후 9년간 약 88억 원 규모의 연구비 지원을 받고 융복합기반 기술을 이용한 감염병-매개곤충 제어 플랫폼 구축에 대한 교육/연구 및 인재양성 등 국책연구소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매개곤충자원융복합연구센터는 유전체 분석과 빅데이터를 이용한 감염병-매개곤충 자원화, 초고속물질 스크리닝, AI 및 바이오센서기술 등을 이용한 감염병-매개곤충 제어기술, 밀폐형 연구시설 등을 구축할 예정이다.

 

나아가 고급인력 양성을 위해 인천광역시 및 해외 유수 기관들과 감염병 관련 교육/연구 네트워크 및 국내 최초 감염병 매개체 인재양성을 위한 구체적 학제를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현판식은 양운근 총장 직무대리의 축사를 비롯해 연구소 목표, 비전 및 추진 방안, 연구실 소개, 테이프 커팅,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식 대외협력 부총장, 옥우석 연구처장/산학협력단장 등 약 20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양운근 총장 직무대리는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을 통해 우리 대학이 바이오 특성화 대학으로 한 걸음 더 발돋움하고, 관련 분야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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