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교육청, 교육특별자치구역 실현을 위한 방과후학교 페스티벌

이동구 기자 | 기사입력 2008/10/30 [18:38]

완주교육청, 교육특별자치구역 실현을 위한 방과후학교 페스티벌

이동구 기자 | 입력 : 2008/10/30 [18:38]

 
[참교육신문 이동구 신문] 완주교육청(교육장 김수경)은 10월 31일(금) 오전 10시 완주문화체육센터에서 학교·학생·학부모·지역민이 한자리에 모여『2008 완주골 방과후학교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 날 방과후학교 페스티벌에는 최규호 전라북도교육감을 비롯해 임정엽 완주군수, 임원규 완주군의회 의장, 관내 초중학교장, 운영위원, 지역인사, 방과후학교 강사, 학부모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의 초중학생들이 방과후학교 교육활동을 통해서 평소에 익힌 끼와 재주를 마음껏 펼쳤다. 

이 날 축제는 개막식에 이어 15대의 로켓트 발사 및 테이프커팅을 시작으로 1,000여 점의 전시작품 감상, 14개의 체험부스에서 직접 체험,  44개의 작품 공연 등 다양한 활동들이 펼쳐졌다. 

특히 프렉탈 엽서 만들기, 영어 가상 체험 등 교육공동체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돼 진기한 체험을 할 수 있었으며, 학교별 교육특성을 살린 홍보자료를 제작해 방영함으로써 각급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특색 있는 교육활동 등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김수경 교육장은 “앞으로도 완주교육이 학생들의 잠재능력과 소질 계발에 역점을 두고 교육특별자치구역 실현을 앞당기기 위하여 교육수요자가 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교육청과 지자체가 손잡고 계발 운영하고 우수사례 확산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맞춤형 농산어촌 방과후학교 교육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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